2009년 06월 02일
인도로 가는 길 | 데이비드 린 (1984)

"데이비드 린" 회고전에서 꼭 보고 싶었던 것은
"인도로 가는 길"과 "라이언의 딸".
그리고 "정열적인 친구들"을 보고 나니,
"여정(summertime)"도 꼭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보지 못했고... ㅜ.ㅜ
(이유는 차마 못밝힘...)
아무튼, "인도로 가는 길"은 다른 경로로 봤다.
나무랄 데가 없는 웰메이드 무비.
데이비드 린도 탁월한 감독이지만 오랜만에
"E.M.포스터"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다.
포스터는 내가 전적으로 신뢰하는 작가.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이상적인 남성상"
중의 한 명이다.
데이비드 린의 초기작들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인도로 가는 길"이나 "라이언의 딸" 같은 유명 대작들은
앞으로도 필름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
초기작들은 또 한참 기다려야 할테니...
* 지금까지 본 린의 작품들
(작품발표 순)
즐거운 영혼 (TV -> EBS)
밀회 (FILM -> 서울아트시네마)
# by | 2009/06/02 00:39 | ll. 예술 | 트랙백






![[수입] Fotografia :Os Anos Dourados De (2C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912437261_1.jpg)

![Sweetpea - Classic Concert, 거절하지 못할 제안 [2C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600908625_1.jpg)



![Jason Mraz - Beautiful Mess: Live On Earth [CD+DV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5678958704_1.jpg)






![Madonna - Celebration [2C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17576425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